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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irection

of the Artworks

(작품의 연출 해석)

작품 해설 >

작업 과정 >

* 해당 작품 설명 그림은 고동마을(HGD-2022-PT-DR-DA-PR-PH-GR-011)로 구성된 설명 그림입니다.

이 작품은 ‘거울’이라는 매개체를 작가가 재해석하여 거울 속에 비치는 작가의 유동적인 자화상을 그린 그림이다. 과거 작가의 영화 시나리오 습작 중 ‘장미 하숙’이라는 시나리오 속, 작가가 직접 가상으로 만든 세계인 ‘고동마을’을 활용하여 건축물과 자연을 통하여 자화상을 연출했다.

no.001_#01_설명그림

빨간 색으로 표시된 뒤에 비치된 두 산은 작가의 두 눈을 형상하며, [no.001_#01_설명그림]

no.001_#02_설명그림

녹색으로 표시된 중앙의 커다란 산(시나리오에서는 고동산이라고 표현된다)은 작가의 코를 형상하며,

[no.001_#02_설명그림]

no.001_#03_설명그림

도로의 이어짐은 작가의 입을 형상한다.[no.001_#03_설명그림]

작가는 거울 속 비치는 자화상을 연출하기 위하여 정적으로 멈춘 자화상이 아닌 동적인 연출을 위해, 도로의 유연한 이어짐을 통해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여 거울이라는 매개체의 역할을 정확히 살렸다.


아래 표정들은 도로들의 유연성을 통한 다양한 표정의 예시이다.

활짝 웃음

웃음

찌푸림

울먹임

삐짐

비웃음

난감함

난감함 2

눈웃음

슬픈 눈

이와 동시에, 뒤에 산의 산맥을 통해 작가의 웃음과 산의 하단부를 통해 슬픔을 연출하여 더욱 다양한 표정의 유연성을 나타내었다.

작가는 또한 도심의 가치관에 서서히 잠식되어가며 사고가 닫혀지는 스스로를 표현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입술이라고 형상화된 도로를 이용하여 자신의 신체를 작품 속에 그려 이를 연출하였다. 이는 중첩구조를 통해 실현했다.

 

왼편부터 머리, 두 팔, 몸통, 두 다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성의 성기를 표현했다.

[전신 자화상(Full-body Self-portrait) 사용]

작품의 주제 속에는 작가의 자화상도 있는 반면, 사회의 물질주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담아내기도 하였다. 이를 위해, 자연 물질에 인간의 욕심을 담아넣은 ‘수석’이라는 매개체를 재해석하여 이를 작품 속 산을 통하여 연출했다.

 

총 3개의 산을 작품에 그렸는데, 3개의 의미는 ‘돈’과 ‘명예’ 그리고 ‘권력’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를 얻기 위해 도심 속 사람들이 달려드는 연출을 하기위해, 이 수석들을 포위하는 형태의 구조를 만들었다.

더불어 이 작품에는 계급 구조가 심화된 현대 사회를 풍자하기 위한 구조를 연출하였는데, 이는 도심 속 대로변의 높은 빌딩들과 그 뒷편의 빌라와 같은 주거지역을 이용하여 연출했다.

 

도심 속의 휘황찬란한 높은 빌딩들이, 마치 성벽과 같이 형성하여 주거지역을 압박하는 듯한 연출을 통해 이루어냈다. 이런 구조 연출은 모든 대로변과 그 대로변의 뒷편의 주거지역을 통해 확장시켜 작품 속의 그 의도는 더욱 심화되어 보이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연출을 통하여 보편적으로 외부로부터의 위협을 막아주는 성벽(빌딩)이 오히려 성벽 내의 사람들을 압박하고 외부로 나가지 못하게 막아버리는 가치관의 파멸을 보여주는 폐쇄적인 사회를 엿보이게 한다.

작품은 시각적 안정화를 위하여 중앙집중화와 3등분할 그리고 분산법을 사용하였다.

3등분할을 통해 구조적 편안함과 간결함을 자아내었다

그리고 3등분할 속 최상단의 비어짐을 채우기 위하여 중앙 왼편에 수직으로 높은 건물을 위치시킴으로써 시선의 분산으로 자연스럽게 오른편 대각선으로 이동시키게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품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중앙의 커다란 산과 산의 앞부분을 평평하게 연출함으로 작품의 중앙에 시선이 고정되며 천천히 주변으로 시선을 퍼지게 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품의 중앙 왼편에는 조그맣게 터널을 그려놓았다. 이 터널의 의미는 도심(물질추구주의) 속으로 새로 편입되는 즉 현대 사회의 잘못된 가치관에 올라탄 이들의 입장을 의미하며 (이런 이들은 빨간색 화살표를 의미), 자신의 자유를 되찾은 이들은 (사회 속의 강압으로부터 해방 : 자아 실현) 초록색 화살표를 의미하며 이 도심 속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하는 수단으로 터널을 사용했다. 이것은 마치 인간의 혈관 기관인 동맥과 정맥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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