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본 저작물의 무단 사용, 배포, 전시 및 2차 창작을 금지합니다.
(관련 법령에 의거 지식재산권 보호 중)
국내 저작권법 및 관련 국제 협약에 의해 보호받는 예술 저작물입니다.
올바른 저작권 문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합니다.
Copyright © Hwa Go-Dong. All Rights Reserved. 모든 권리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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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가 화고동
작 품 명 1997년 크리스마스
제작 연도 2024
제작 기간 2024/12. - 2024/12.
주 제 Society and Politics, Death
재료/매체 Pen on Paper
기 법 Scanography
양 식 Conceptual Art, Typography Art, Minimalism
Text Art
작화 도구 Procreate / Clip Studio / Adobe
사용 기기 Mac (A2681) / iPad (A2696)
iPhone (A3102)
작품 규격 Sketch 8.66x6.69in (22x17cm)
12.67x9.73in (32.17x24.72cm)
전시 상태 비전시
작품 번호 HGD-2024-DR-DA-PR-GR-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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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크리스마스”는 서사 연작 ‘방문을 열어주세요’의 두 번째 작품으로, 자살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탐구합니다. 작가의 작업 노트에 수기로 기록된 이 작품은 당시의 자살 사건 뉴스 특보를 기반으로, 세 명의 화자가 하나의 청자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독특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화자는 1997년의 실제 뉴스를 읽어주는 아나운서의 시점으로, 자살 사건에 대한 보도 내용을 전달하며 관객을 당대의 사회적 현실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두 번째 화자는 작가 자신으로, 관람객에게 직접 메시지를 건네며 작품의 의도를 설명하고 질문을 던집니다. 마지막 화자는 작품 속 주제와 관련된 인물로 설정되어, 관람객과 작품의 내러티브를 연결하며 자살 문제의 근본적 원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합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1997년의 사회적 문제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 자살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조적 개혁과 약자들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강력히 역설합니다. 연작으로 이어지는 후속 작품 ‘2008년 크리스마스’와 ‘2020년 크리스마스’에서 이 메시지는 더욱 심화되며, 관람자로 하여금 개인적, 사회적 책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도록 유도합니다.
작품의 수기 형식과 다층적 화자 구조는 자살 문제를 다룬 미술적 시도로서 독창적이며, 관객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 사회적 변화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본 작품의 모든 지식재산권은 원작자(화고동_본명:유성룡)에게 귀속됩니다.
무단 도용, 상업적 이용 및 2차 가공 시 예외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사전 승인 없는 모든 사용은 법적 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사용 문의는 필수입니다.
문의 연락처 : hwagodo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