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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Direction

of the Artworks

(작품의 연출 해석)

작품 해설 >

작업 과정 >

이 작품은, 현대 사회 속 수많은 전자기기들의 화면을 통해 ‘뉴스’와 같은 정보들의 유동성과 이를 악용하여 잘못된 정보들을 주는 그 수단들에 대한 취약성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디지털 정보에 대한 시간의 영원성’과 ‘대중의 운동장을 기울기를 조절하는 언론’ 등을 작품 속 연출로 담아내고 있다.

no.005_#01

[no.005_#01] 그림 속 1번부터 8번까지 숫자가 표시하는 다양한 색과 모양을 띈 직사각형은 대중들의 입과 귀를 모두 막게 하는 언론사들의 정보 장난 등과 같은 행위를 성벽과 같이 연출한 형상이다. 이 직사각형의 색은 텔레비전의 ‘신호 없음’ 시그널에서 영감을 받아 연출했는데, 이는 두가지 의미를 연출한다.

첫번째 연출은, 언론사들의 수많은 정보 속에서 진실을 찾는 행위가 무척이나 어려움을 은유적으로 내포한다. 텔레비전의 ‘신호 없음’ 시그널을 보면 왼편부터 하얀색>노란색>하늘색>초록색>핑크색>빨강색>파랑색으로 이어진다. 이를 작가는, 신호 없음이라는 시그널에서 신호 있음이라는 시그널로 변환되는 과정을 보편적인 시간의 흐름에서 생각을 하여,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가는 것으로 전제하였다. 그리고 두번째 연출은, 작가는 TV속의 언론사들의 위선적이고 거짓된 정보가 제공되는 것이 그만두어지는 행위, 즉 TV를 끔으로 그들로부터의 해방을 ‘신호 있음’이라는 시그널로 변환과의 동일화로 설정하였다. 그리하여 그림 속 7번에서 시작을 하여 5번 검정색(TV가 꺼진 뒤 TV 화면의 검은색을 의미)까지의 과정이 혼란스러움을 색의 무작위 혼합으로 연출하며 작가의 이 같은 의도를 표현하였다.

no.005_#02

작품 속에서는 대중들을 그림 속 ‘A’ 부분에 그리고 개개인을 ‘B’로 표현을 하였다. 이 A부분에 대중들은 작품의 의도인 텔레비젼을 통한 주제 전달을 위해, 텔레비젼 속 RGB 서브픽셀을 통해 표현하였다. [no.005_#02]

no.005_#03

no.005_#04

no.005_#05

다음 그림과 같이 대중들의 윗 모습을 A,B,C라는 특징적인 부분을 서브픽셀로 살렸다.

 

[no.005_#03] A부분은 대중 한 명을 상단에서 보았을 시, 코와 이마

[no.005_#04] B부분은 대중 한 명을 상단에서 보았을 시, 윗머리

[no.005_#05] C부분은 대중 한 명을 상단에서 보았을 시, 어깨와 등 라인을 의미한다.

no.005_#06

그래서 이를 서브픽셀로 표현하면 이와 같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인물이 주변으로 다양하게 분포함으로 대중을 표현하였다. [no.005_#06]

no.005_#07

[no.005_#07] 그리고 이런 대중들이 집단으로 있는 부분인 ‘A’부분은 앞선 설명과 같이 상하좌우로 ‘신호 없음’이라는 시그널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디지털 시대인 만큼 디지털 장비를 통해 정보를 찾고 알게 되는 세상이라는 점에서 언론사들이 대중들의 사고관념을 지배하고 포위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성벽과 같은 연출임과 동시에, 두번째 의미는 대중들이 그 성벽처럼 포위되어 있는 규칙 없는 혼잡한 시그널들을 깨나가려는 의지를 의미한다. 

no.005_#08

[no.005_#08] 그리고 해당 작품은 비대칭 구조를 보여준다. 대중들을 표현한 ‘A’부분은 작품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는 것이 아닌 우측 하단에 위치해 있는데, 이는 작가가 언론사들에 의해 잘못된 정보를 주입 받은 대중들의 판단력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음을 의미한다. 즉, 작가는 ‘A’라는 부분을 대중들이 서있는 운동장을 의미하는 것이다. 

no.005_#09

[no.005_#09] 이렇게 언론사들에 의해 억압받고 통제 받는 현대 대중들의 사회를 보여줌으로 인해, 해당 작품은 이를 수긍하는 소시민적인 자세로 보일 수 있으나, 작가는 이러한 메커니즘을 부수려는 강력한 의지를 간단한 연출을 통해 보여주었다. 이는 앞서 설명해준 대중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다. 수많은 대중들의 바라보는 시선을 보면, 대중들의 시선은 왼편 상단을 향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대중들은 자신들의 운동장이 언론사들에 의해 기울어져 있음을 인지하고 작품의 원위치인 정중앙을 향해 나아가려는 굳은 의지의 시작을 그들의 시선을 통해 엿볼 수 있다. 

no.005_#10

[no.005_#010] 해당 작품의 제목은 ‘텔레비젼 속 아나운서는 무엇이라 말하고 있나요?’이다. 이는 해당 작품을 앞서 소개한 연출 설명과는 달리, 작가가 최종적으로 작품을 보는 관람객에게 던지는 질문적 연출이다.

 

[no.005_#011] 이 연출은, 해당 작품의 ‘A’부분을 텔레비젼 화면이라고 인지하고 주변의 테두리에 있는 1번부터 8번을 텔레비젼 화면을 감싸는 텔레비젼 테두리 플라스틱 베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이를 통해 작품은 대중들과 그들을 포위하는 시그널이 아닌 텔레비젼 형상이 되어버린다. 이러한 연출을 작가가 한 의도는, 디지털 시대 속 수많은 전자기기 화면을 통해 정보를 보는 우리에게 정보를 비판적 시선을 두고 바라보아야 할 자세가 있음을 말해주기 위해 연출하였다. 현대 사회 속 수많은 사람들은 이제 본인 스스로 방송을 할 수 있는 사회의 기술로 발전하였다. 유튜버와 인터넷 방송을 통해 방송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더욱 다양화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로 정보의 가치판단은 더욱 자유로워졌으며 더불어 잘못된 정보 또한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사회가 되어버렸다. 작품 속 텔레비젼 화면은, 작가가 열린결말처럼 열어놓은 전자기기의 화면이다. 관람객이 이 화면 속 어떤 것을 보는지는 자유이다. 다만, 작가는 질문을 한다. 과연 당신이 보는 이 화면 속 아나운서는 누구를 위한 말을 하는 것이지, 그리고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no.005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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